빌라도의 재판

말씀 오미경 목사 날짜 2026년 10월 25일
📖 본문 말씀 — 막15:1-5
한눈에 요약 빌라도의 재판 (막15:1-5)
1. 빌라도의 선택
세상의 유혹과 이익 앞에서 진리를 타협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택하게 하옵소서
2. 예수님의 침묵
사람의 평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침묵으로 순종하게 하시고 오직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의 인정만 구하는 성도가 되게 하소서
조금 전에 광고 보신 것처럼 블래싱 뉴질랜드 여기는 정말 초교파입니다 한국에 그 광고하시던 분이 대기업에서 광고하시던 분이 하나님 앞에 은혜를 받으면서 정 예수님을 광고해야겠다 시작해서 어 뉴욕에 있는 타임스퀘어 정광판에 삽비를 들여서 광고를 냅니다 그러면서 시작된 건데 너무 감사한 건요 어 유럽 대륙도 있고 다른 여러 그 뭐죠 먼저 선진국이 있어요 근데도 뉴질랜드에서 세 번째 하는게 되게 의미가 있고 귀한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우리 성도들 다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그 참여할 수 있는 신청 기간이 오늘까지예요 내일까지가 마지막인데 오늘까지 우석 전사님한테 말씀을 해 주셔야 같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는 생각하기를 우리 마침 강은희 권사님 그 저기 뭐죠 그 사업장이 거기에 있으니까 좀 토요일 일찍 모여서 제가 거기서 밥 쏘겠습니다 저녁 점심 쏘겠습니다 그러니까 먼저 같이 다 점심 먹고 2시에 시작하거든요 같이 그 거래 전도로 합류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 같이 합류하셔서 우리가 오클랜드 예원 교회 그니까 예원 교회 또 그 지교회인 오클랜드 예원 교회가 이제 명실 상부하게 한국 교회랑 함께 갈 수 있는 토 토대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지금이 뭐죠 이런 거 집회나 이런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졌으니까이 혜택을 좀 누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특히 청년 대학 이런 젊은 세대들이 같이 하면 합류하면 너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서로 동료해서 함께 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아멘 이렇게 왜 이렇게 아멘을 이렇게 이렇게 안으로 집어 먹어요 아멘 아멘 어 네 그러십시오 밖으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자 우리 서로 옆에 분들하고 인사합시다 아 신앙고백 먼저 해야죠 신앙고백 신앙고백 자 올려 주세요 자 다 같이 시작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자 우리 옆에 분들하고 인사합시다 말씀 기준삼아 선택합시다 말씀 기준삼아 선택합시다 네 우리 오클랜드 역께 성도분들은 말씀을 기준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빌라도의 재판은 유명합니다 그죠 근데이 빌라도의 재판은요 소문을 들어서 해지는 유명한 소리가 아니라 구속사적인 의미가 아주 굉장히 큽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그 은혜를 누리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이 빌라도처럼요 어 어떤 상황에 선택해야 되는 상황에 놓일 때가 많아요 너무 자주 그런 상황이 오죠 그죠 오늘 교회로 올 것인가 말 것인가 그죠 부터 그래서 여러분 승리하셨습니다 아멘 아멘 여러분 승리하셨습니다 또 뭐예요?이 남자를 만나야 할 것인지 말아야 할 것인지 그죠 선택해야 되고 또 결정해야 합니다 그 또이 진로를 선택해야 할 것인지 말아야 할 것인지 그죠 수요일 날 어떤 청년께서 많은 걸 고민 좀 고민을 이기고 교회로 오셨어요 오셔 가지고 와 가지고 저 막 이렇게 이제 어쨌든 왔으니까 같이 막 얘기를 하는 중에 너무 명령한 답을 얻고 가면서 어 오기를 정말 잘한 거 같아요 오기 싫은 걸 막 이기고 온 거지 근데 오기를 참 잘한 거 같아요라고 고백을 하고 가는 걸 보면서 맞습니다 사실은요 우리가 어떤 늘 어떤 상황에 선택해야 되는 어떤 상황이 있습니다 그죠 선택을 해야 되는 상황이 놓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음 육신적인 거는 뭐 했다가 실수했으면 실수했나 보다 그리고 또 만해하면 되는데 우리가 영적인 영역에서도 선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아시죠 창세기 3장에 뭐예요 문제가 우리 인간에게 왜 들어왔어요 선택 때문에 들어온 거예요 맞죠 아 아담이요 어떤 선택을 해요 보함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운 것을 선택하면서 모든 인류에게 죄가 들어옵니다 그 비슷한 선택을 지금 오늘 빌라도가 합니다 빌라도는요 자신이 그 선택을 할 때 이런 상황을 경험하게 될 줄 몰랐을 거예요 매주 모든 교회가 예배드릴 때마다 뭐라 뭐라고요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를 고백할 줄 몰랐을 거예요 아마 그렇지 않아요 상상이 났겠어요 근데 그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유가 있어요 사실은요 성경을 보면 우리가 어떤 시선에서 성경을 보면 이런 시선이 생겨요 빌라도가 좀 불쌍하다 괜히 애매하게 그죠 좀 착한 거 같은데 뭔가 좀 예수님이 아니라고 생각은 한 거 같은데 그죠 그 참 애매하게 잘못 좀 이렇게 상황이 좀 묘해서 그랬었던 거 같다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근데 하나님은 그렇게 보시지 않아요 빌라도를 오늘요 빌라도를 빌라도의 속성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께서 빌라도의 속성이 그니까 어떤 선택을 하는 건요 그 사람의 속성이 있어요 어떤 선택을 하고 결정을 하는가 그래서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 그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느냐 그걸 보면요 그 사람의 삶의 미래가 사실 보이잖아요 속성 그 사람이 잘 뭐예요 길들여진 습관 속성에 의해서 어떤 결정과 선택을 해요 저는요 일 만드는 걸 싫어해요 일이 벌어지거나 일 만드는 걸 싫어해요 그래서 가능하면 일이 되지 않는 선택을 해요 이해하죠 제 속성이에요 일에 일을 한다거나 뭔가의 겁이 없으신 분들은요 뭐예요 일을 하는 걸 겁내하지 않기 때문에 도전하거나 뭔가 막 추진해 나가는 거를 되게 잘하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가능하면 안전 우리 심리 검사를 해도요 되게 안전주의자예요 나이가 들면서 더 그러는 거 같아요 속성이 그래요 여러분 어떤 선택을 하는 건요 속성이 보이는 거예요 자 그런데 예수 믿는 우리가 그러면 선택한 대로 인과 응고처럼 권선 증악처럼 우리한테 다 뭐 뭐 인생이 어쨌든 뭐 뭔가요 그게 온다면 응 결과가 내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그게 무슨 예수 믿는 거예요 맞죠 그러면 뭐예요 우리가 영적인 부분에 있어서 내 속성대로 선택을 수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뭘까요 여러분 뭘까요 내 속성대로 선택할 수 하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뭐냐면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선택을 할 때 올바른 선택이 돼요 여러분 왜 선택이 중요하냐면요 선택이 인생의 방향이 되거든요 선택이 인생의 방향이 되어져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통해서이 마가복음 15장에 보면요 두 선택이 나와요 빌라도도 선택하지만 예수님도 선택해요 빌라도는 빌라도의 선택을 했고 예수님은요 또 다른 선택을 해요 예수님의 선택이 나와요.이 선택을 통해서 우리에게 정여하게 전달하는 영적인 메시지가 있거든요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의 삶이 여러분의 속성을 벗어나서 여러분의 습관을 넘어서서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뭐예요 선택의 사람들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첫 번째입니다 빌라도의 선택입니다 1절에서부터 3절까지 다 같이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다 같이 시작 새벽의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해와 더불어 은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빌라도가 묻되 내가 유대인의 왕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말이 옳토다 하시매 대세상들이 여러 가지로 고발하는지라 빌라도가요 유대의 총독이었어요 근데요 보통 총독의 임기가 5년이거든요 근데요 빌라도는요 10년이나 해 먹어요 10년이나 총독자리에 있어요 굉장히 정치적인 사람이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그 사본에 의하면 굉장히 사악한 사다 사람이었다라고 표현하기도 해요.이 사람이 얼마나 정치를 잘했는지요.이 AD 26년에서부터 AD 36년까지 뭐예요 총독의 유대의 총독의 자리에 있어요 37년 AD 37년에 로마 정보에 의해서 후출을 받아요 소환을 받는데 그때 자살합니다 그때 자결한 걸로 나옵니다 사료에 의하면 그 이유가 뭐냐면 바로이 심판이 뭐죠 선택.이 재판이 예수님을 했던 예수님을 때문에 했던이 재판이 양심에 찔려서 자결한 걸로 표현이 되어집니다 어쨌든 근데이 빌라도는요 그래서 유대를 다스리고 지배하면서 굉장히 그 당시 뭐야 빌라도가 있었을 당시에요 유대의 밀란이 가장 많이 일어났었대요 밀란이 뭔지 알죠 뭐냐면 3일운동 같은 거예요 계속 3일운동 같은 독립운동을 하는 거예요 유대인들이 한국도 36년 동안 일제 체하였을 때 계속 독립운동을 했었잖아요 독립운동을 하는 거예요 밀란이 계속 일어나는 거예요 이걸 잠재우는데 아주 그냥 굉장히 힘들어했었던 사람이다라고 나옵니다 특히 지금이 예수님이 잡히신 이때는 유월절 시간이에요.이 유월절에는 뭐예요 여기저기서 유월절을 기념해서 막 여기저 봉기가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막 골치가 아파요 지금 가뜩이나 또이 그 저기 뭐야 빌라도가 유대인들하고 사이가 안 좋았어요 왜 안 좋았냐면이 빌 저기 빌라도가 유대를 딱 통치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냐면이 유대의 정신을 없애 버려야겠는 거야 그래서 예루살렘 성에 로마군을 주둔시키면서요 로마군의 깃발 아시죠 깃발 깃발에 누가 누구 얼굴이 있어요 가이사 황제의 얼굴이 있잖아요.이 깃발을 예루살렘 성에다 딱 꽂아 놓고 꼭 일제 치아 때처럼요 여기다 경배를 시켜요 여기다 경배를 시켜요 그니까이 유대인들이 하겠냐고요 난리가 났어요 온 유대가 뒤집어됐어요 막 난리가 나니까 5일 만에 다 철해 공분이 막 광 공분을 사서 막 그러니까 5일 만에 철해 그러니까 뭐예요 위신은 땅에 떨어지죠 어 유대인들은 막 원성은 높아지죠 그럼 여기저기서 밀란 막 군 뭐죠 군봉기가 일어나죠.이 유대인들도요 한국인들하고 약간 성향이 비슷해요 그래 가지고 뭔가 하나가 딱 꽂혔다 그런 막 그 죽기 살기로 덤비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너무 골체 아픈 거야 빌라도가 그러던 중에이 정치적인 돌파구가 필요했던이 시기에 조문한 하나가 들리네요 하나가 들어왔어 제보가 하나 들어왔어 뭐가 들어왔겠어요 밤에 유대인들 유대인 대제사장들과를 중심으로 해서 밤에 산내들인 공해에서 땅땅땅땅 그걸 뭐죠 결정 뭐야 결정을 해서 자기들은 사용권이 없거든 그래서요 이제 빌라도에게 딱 누구를 넘겼어요 예수를 넘긴 거예요 예수님을 넘긴 거예요 해결해 달라고.이 사람 죽여 달라고 빌라도에게는 어마어마한 기회였어요.이 예수가 정치적인 돌파구가 되어질 수 있는 자 이런 상황에 재판이 일어나야 돼 이제 재판을 해야 되잖아요 재판이 일어나는데 미이 빌라도가요 예수님을 왜 사실은 여러분 아까 우리 사두신경 고백했죠 전능하사 체제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내가 믿사오며 하면서 사두신경 고백했죠 어 그죠 그런데 왜 거기에다 하나님께서 어 거기다가 빌라도를 영원히 자꾸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입술로 고백하게 하는지 이유가 드러나요 이유가 드러나요 왜 본디요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죽으시고를 하시느냐면 왜 분명히 유대인들이 뭐야 예수님을 갖다 잡아 갖다 바치면서 뭐예요 유대인들이 죽인거나 마찬가지인데 본디오 빌라도를 거기다가 집어넣어서 본디오 빌라도에게 자꾸 죄를 물으시느냐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오늘부터 지금부터 그 원인을 한번 찾아가 볼까요 마태복음 27장 19절을 한번 찾아보세요 마태복음 27장 19절 마태복음 29장 27장 아 죄송해요 27장 29장 없습니다 마태복음에 27장 19절 자 다 찾으셨죠 다 찾으셨나요 가능하면 성경을 찾으세요 예 성경 다 같이 시작 총독이 재판석에 앉았을 때 그의 아내가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저 옳은 사람에게 아무 상관도 하지 마옵소서 오늘 꿈에내가 그 사람으로 인하여 애를 많이 태웠나이다 하더라 어 사료에 의하면 어 빌라도 아내는 점성수를 믿었다고 해요 그러니까 아내가 그걸 신봉하다 보니 꿈에 예수님의 재판에 예수님이 나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보기에 옳은 사람이야 그니까 남편한테 권면을 해요 내 꿈 내가 꿈을 꿨는데이 사람 건드리는 거 별로 좋은 거 아니다 좋지 않다 그러니 이거를 돌려보내라 권면을 해요 자 그런데 지금 빌라도는 뭘 잡았어요 기회를 잡았잖아요 그러니 돌려보낼 수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못 보네요 같은 마태복음 27장 23절 한번 보세요 알아요 빌라도도 예수님이요 죄인이 아니라는 거 알아요 23절 한번 읽어 보세요 다 같이 시작 가 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그들이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하겠나이다 하는지라 자 빌라도가 뭐라고 해요?이 사람이 무슨 일이냐?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했냐 너희 종교적인 얘기 외에이 사람은 지금 십자가 너희가 지금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소리 지르는데 십자가에 못 바힐 일을 한 거 같지 않아?이 이 얘기를 해요 자기 입으로 밝히는 거예요 좀 더 구체적으로 볼까요 누가복음 23장 22절 한번 보세요 누가복음 23장 22절 다 같이 누가복음 23장 22절 음 다 같이 시작 빌라도가 세 번째 말하되이 사람이 무슨 악한 일을 하였느냐 나는 그에게서 죽일 죄를 찾지 못하였나니 때려서 놓으리라 하리니 뭐라고 말해요 지금 빌라도가 나는 그에게서 뭐라고요 죽일 죄를 못 찾았대요 찾지 못했대 자 지금 우리 누 뭘 찾았어요 오늘 마태복음 아 오늘 마가복음에서도 지금 말하고 그죠 빌라도가 말해요 마태복음에서 마태도 기록해 또 좀 전에 읽은 누가복음에서 누가도 기록하기를 뭐라고요 빌라도는 예수가 죽일 죄를 죄인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대요 몰랐대요 알았대요 빌라도는요 예수님이요 예수님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었어요 그죠 죽일 죄가 아니래요 죽일 죄를 찾지 못했다라고 말해요 문제는 그거예요 그랬으면 우리가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야 하잖아요 그랬으면 예수님을 놓아야 돼요 사형을 취 가해야 돼요 놓아야죠 근데 뭐 해요 사형 선언을 합니다 결국이 포인트예요 본디오 빌라도에게 뭐예요 고난을 받고이 말은 무슨 말이에요 지금 빌라도는요 예수님에 대해서이 사람이 죄가 없다는 거 알아요 그런데 자기의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자기의 정치적인 위기를 타게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뭐 해요 이용해요 이용하는 걸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알았어요 근데 그 하나님이요 뭐예요 하나님의 말씀은 히브리서 4장 12절에 이렇게 말해요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곳보다 예리하여 우리의 영과 혼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뭐 하느니라 감찬하시느니라 무슨 말인줄 아세요 빌라도가 어떤 속성을 가지고이 재판을 하나 예수님을 사형 언도를 했는지 성경이 드러내고 있는 거예요 드러내는 거예요 여러분 감추어지는게 있겠습니까 감추어지는게 있겠습니까 없어요 드러내세요 하나님은요 하나님의 말씀은요 드러내세요 그래서 여러분 사람의 말로 나를 평가하면 안 돼요 그건 사람의 말은요 참고하고 말지 말로 나를 평가하거나 말에 의해서 내가 이리 일비할 필요 없어요 무엇에 우리를 비추어야 하느냐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기를 비춰야 돼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빌라도가 섰을 때 하나님은 뭐라고 판단하느냐?이 기회주의자야이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사도신경에 고스란이 기록해 놓는 거예요 우리 오클랜드 예교회 성도 여러분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선다는게 뭐냐면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를 비추는 것인 줄 아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은요 반드시 뭐 해요 내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고 말하는지 드러내시는 분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믿습니다 그 하나님 반드시 드러냅니다 이때에 바울 뭐죠 분명히 알았으면 빌라도는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님을 풀어 줘야 되는데 자 6절 7절 한번 보겠습니다 마가복음 15장 6절 7절 본문에 없습니다 성경 찾으셔야 됩니다 마가복음 6장 7절 6장 7절 다 같이 시작 영 다 같이 마가복음 6장 7절 15장 6장 7절 6 아니 6절 7절 15장 6절 7절 아우 말이 그냥 다 같이 시작 명절이 되면 백성들이 요구하는 대로 죄수 한 사람을 놓아주는 전례가 있더니 민란을 꾸미고 그 민난 중에 살고 체포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 자 빌라도가 고민하고 있는데 빌라도의 마음을요 빌라도가이 정치적인 기회를 가지고 고민하고 있는데 예수님이 옳다는 거 죄가 없다는 거를 인정하지만 뭐예요 섣불리 행동할 수 없는데 거기에다 쇠기를 박는 사건이 발생을 해요 이게 뭐냐 지금 명절 유월절이 이스라엘에는 굉장히 중요한 명절이잖아요 명절이 되면 뭐예요 특사 왜 우리 가끔 뉴스에 보면 광복절 특사로 누가 나왔다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한국에 뉴질랜드 잘 모르니까 제가 보면 그런 특사로 뭐예요 중죄인을 한 사람을 놓아 주는 거예요 풀어 주는 거예요 그런 관래가 있는데 사람들이 민중들이 뭐라고 하느냐 뭐예요 대다수의 민중들이 바나바 바라바를 낳요 예수님이 아니라 바라바를 낳라고 환호한단 말이에요 그니까 빌라도의 갈등이 더 깊어지는 거예요 분명히 죄인은 아닌데 죄를 왔다가는 더 본기가 일어날 것 같은 거야 그러니까 바라바를 놓아 달래요 왜 그랬을까요 왜 그랬을까요 바라바가 누구냐면 어떤 성경에는 도둑문 광도 강도로 표현돼 있지만이 바라바가 누구냐면 독립운동가예요 유대인들로 보면 독립운동가 열심원 응 열심원 한국의 표현으로 하면 뭐예요 임시정부 소속이야 열심원 그니까 이해를 시키려고 보니까 그 열심원이에요 그래 가지고 뭐예요?이 사람이요 뭐예요 폭력을 휘둘러 가지고 막이 로바를요 간담을 선하게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잡힌 거예요 바라바가 사람들이요 바라바를 놔 달래요 근데이 사람들이 누군지 아세요?이 사람들이 누구냐면 자 예수님이 보리떡 두 저기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몇 명을 먹여요 남자만 몇 명을 먹여요 5천명을 먹여요 그죠 그다음에 어 떡 일곱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몇 명을 먹이고 몇 명을 먹여요 4천명을 먹여요 맞죠 그 시대에 막 우루르 예수님 이르사일 저녁에서 막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어요 무슨 기대를 하고 따라다녔을까요 왕이 됐으면 좋겠는 거예요 이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 죽은 사람을 살리지 바람도 잠잠케 하지 뭐요 바다도 잠잠케 하지 뭐요 몸 저기 막 배고파 죽겠는데 먹여 주지 이런 사람의 말씀은 또 얼마나 아직 인자하신지 막 동 교회 오빠야 막 그러니까 얼마나 사람들이 완전히 예수님께 홀딱 빠졌잖아요 그래서 막 왕이 되게 하고 싶은 거예요 와 근데 결정적인 순간에 그니까 4천 막 5천명이다 4,명 지금 시대로 표현하면 BTS라 막 BTS가 가면 막 6만 명은 기본이고 막 거의 막 7 8만 명씩 어떻게 왕이 움직여요 그죠 스페인은 막 왕이 움직이더만요 그죠 이래 이랬어요 예수님이 BTS였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막 예수님을 예수님 막 이러면서 이랬던 사람들이 지금 누구를 죽이래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바꾸래요 그리고 누구를 살리래요 바라바를 살리래요 왜 이렇게 돌아섰을까요 민심이 왜 그랬을까요 비폭력 때문이에요 폭력을 쓰지 않는 거예요 분명히 잡혔으면 잡혔으면 찔렀잖아요 그러면 악소리를 내면서 네가 날 찔렀어 하고 주먹이 나가야 나와 줘야 된단 말이에요 그래야 강함이 보이잖아요 세상은 그래요 세상은요 누가 쿡 지르면 뭐야 이거 어떻게 왼편을 맞았는데 오른 내줘요 왼밤 맞았으면 왼밤 두대 때려야지 이건 율법 정신이에요 웬은 한때 맞았으면 한 밤 때리는게 율법 정신이고 두 밤 때리면 법으로 어긋나거든요 율법은 근데 세상은 뭐예요 두 때려야 아 저 사람 힘이 있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그래서 안 건드리잖아요 그래 주길 바라는 거예요.이 지금 뭐죠 무리는 근데 결국 중요한 신간에 잡혔는데 로마의 앞재에서 건져질 건져내 줄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무기력해 저항도 없어 그대로 끌려가 침을 뱉어도 때려도 뭐예요 찔러도 아무 반응을 안 하는 거예요 희망이 무너지는 거예요 사람들에게 희망이 무너 무너지는 거예요 베드로가 왜 예수님을 막 저주하면서 도망갔다고 표현하잖아요 그게 뭐냐면요 예수님을 저주한게 아니에요.이 멍청아 으이구 인간아 저런 사람을 보고 따라왔다고 그래 저 사람을 저런 저 무능한 인간을 보고 내가 지금 내 인생을 걸었다고 알고 인간이 소리예요 제자들도 그러니 다 도망가죠 우리가요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체험합니다 신앙생활 하는 중에 그래서 여기 여기에 와서 앉아 계시는 거잖아요 그죠 근데요 신앙 가운데 신앙생활 해 가는데 예수님이요 내가 잘못해도 아무 말 안 해 내가 잘해 나 내가 그렇게 나쁘게 사는 거 같지 않은데 내가 뭐요 꼭 콩 심은데 콩나고 80대 판나는 것처럼 내가 뭐 나한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능력을 좀 안 보여 줘 그래서 어느 순간에요 신앙생활이요 무기력해져 버렸어요 근데 그렇게 무기력해지면서 살아가고 있는 나한테 하나님이 한 마디쯤 하셔야 되거든 차라리 확 뒤통수치듯이 확 회처리를 들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안 해 그러니까 뭐예요 예수님이 무능해 보여요 교회가요 무능해 보여요 예수 믿는 사람이요 목회자가요 예수 믿는 여러분들이요 무능해 보여요 착하지도 않은데 착한 척하는 거 같고 뭔가 꿈틀하기는 하는데 힘이 없어 아니 그러면 안 돼 이러고 꿈틀하네 그러니 세상은 뭐 해요 자꾸 밟으려고 해요 교회를 밟으려고 해요 성도를 그래서 우리의 마음속에 하나님을 향한 절대 불신앙이 생겼어요 하나님은 내가 뭔가 할 때 바로바로 역사 안 하신다 뭐 이런 그죠 지금 성이 사람들이 그런 거예요 따라다녀봤더니 뭔가 하서 기대했더니 결정적인 순간에 저 무기력한 스승 내가 저 존재를 저 사람을 따라다녔다이 말이야 이거예요 이거 제자들이 그리고 군중들이요 기적도 행하고 능력도 행하고 해야 되는데 무력을 동원하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아세요 세상은요 나를 탁 치는데 내가요 어 왜 그래 물러서잖아요 그러면 왕따시키거나 괴롭히잖아요 그죠 근데 예수님은 뭐래요 뺨을 치면 오른 내놓거나 왼밤을 또 돌려 되래 전혀 세상과 맞지 않는 거예요.이 복음의 논리가 예수님이 아무런 힘없이 체포돼 가고 체포되고 조롱당하고 뭐요 침뱉틈 당하고 저런 모습으로는 이스라엘을 독립시킬 수 없는 거예요 그래서 차라리 로마를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저 열심원 저 바라바가 낫겠다 이거예요 군중에 그 선택을 한 거예요 돈을 받아서도 본을 받았었지만 그 선택을 하는 거예요 빌라도 입장에서는 정치인인 철저하게 정치인이 빌라도 입장에서는 누구의 이야기를 듣겠어요 자기 양심의 소리를 듣겠어요 외부로부터 가해져오는 압력의 압력의 소리를 듣겠어요 누구의 소리를 듣겠어요 외부로부터 오는 압력을 받아들이는 거예요 한마디로 예수님은요 빌라도의 정치 생명에 있어서 저로의 재물이에요 그 시기를 돌파할 수 있는 재물이 되신 거예요 그래서 무죄한 줄 알면서도 사형시켜요 빌라도는 왜 사형시키냐면요 정확하게 기록되 있어요 15절 마가복음 15장 15절 한번 읽어 보세요 15절 자 다 같이 마가복음 어 15장 15절 다 같이 시작 빌라도가 무리에게 만족을 주고자 하여 바라반은 넣와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뭐라고요 누무 누구를 만족시킨다고요 무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히게 넘겨 줍니다 바나바는요 빌라도는요 누구를 선택했어요 대중을 선택했어요 빌라도는요 뭐예요 자신의이 이후의 정치적인 이익을 가져다둘 희생제물로 예수님을 죽이는 선택을 합니다 자신의 이익을 보장하니까 대세를 따릅니다 여러분 정신 바짝 차리고 세상을 한번 보십시오 세상은요 옳은 걸 말합니다 옳게 저 사람이 옳은지 그런지 자꾸 드러내라고 합니다 네가 진짜 바른 사람이면 바른 걸로 변명해라고 말합니다 입 담으세요 세상은요 대사를 따르지 대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나랑 옆에서 누가 말을 하죠 그 사람에게 끌려가서 그 사람에게 반응하지 그 자리에 없는 자기들이 이슈 삼는 그 사람을 대변해 주지 않아요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더라고요 알면서도 그 사람하고 관계가 어색해질까 봐 그 사람의 맞추어 줘요 빌라도의 선택입니다 이게 세상의 속성이에요 근데 사람을 믿습니까 사람이 보호해 줄 수 있을까 같습니까 저는 여기에 그 이름도 당당하고 유명한 오클랜드 예원교회 성도가 있었으니 말씀 붙잡고 말씀을 따라가는 대세도 아니라 대의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정말로이 상황을 생각하면요 노아가 늘 떠올라요 120년 120년 여러분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십니다 맞죠 첫째 날 창조하시고 둘째 날 창조하시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이요 지금 우리가 보내고 있는 딱이 24시간이에요 하나님 반칙을 하시는 분이 아니거든요 그 하루를 어떤 신학자들은 막 아마 100년을 하루로 생각했을 수 있을 거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어요 바보예요 하나님은요 공의와 정의를 가지신 분이세요 그리고 그것 때문에 스스로가 아들이 되어져서 십자가를 지신 분이라고요 그 하나님이요 24시간 동안을 첫 하루로 생각한단 말이에요 맞죠 그 하나님이요 노아에게 명령합니다 방주를 지으라고 지금까지 비다 오본 적이 없어 금요일 날 우리 예배를 드리거든요 모텔에서 로즈 못해서 예배드는데 우리 김정근 사님이 질문해요 아니 진짜 그렇게 900살 800살 그때까지 살았을까요 그때 그랬을까요 맞아요 살았어요 왠줄 아세요 치구와 태양 사이에 노하의 주 원인이 뭐예요 햇빛으로부터 오는 자회선이잖아요 그죠?이 노아의이 자회선을요 물층이 막고 있었어요 지구를 그래서 그때까지는 뭐 하면 돼요 피가 올 필요가 없었어요 수중계가 땅으로 쫙 내리는 거예요 밤에 기원에 떨어지면 그래서 모든 식물이요 그 수중기로 충분했어요 근데 노아 때 뭐요 하늘에 창이 열리고 바다에 창수 바다 아 뭐 땅에 땅이요 물이요 솟아나요 140일 동안 그러면서 뭐예요 물층이 사라져요 지구에 태양과 지구 사이에 물층이 사라지거든요 얘기를 제가 왜 이렇게 장황하게 하느냐 그 노아 시대에 120년요 120일이 아니라 120년을 상콕대기에다가 당주를 짓는데 배모양도 아니야 그냥 빌딩이야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조롱해요 다들 마시고 먹고 시집 가고 장가가고 세상이 돌아가는데 미친 짓을 하고 있다고 다 조롱한단 말이에요 견딜 수 있으십니까 여러분 교회 다니는 거 교회 다닌다고 뭐죠 아이고 요즘도 교회 다니는 사람 있어라는 말만 들어도 그 사람 앞에서 교회 다닌다는 기억자도 못 꺼내는데 견딜 수 있겠습니까 노아요 그렇게 견딥니다 산 위에서 비가오거나 오나 눈이오나 뚝딱거리면서 배를 만들어요 왜요 왜요 하나님의 말씀 약속의 말씀 하나 붙잡고 오클랜드 영계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선택의 기준이 말씀이 되시기 바랍니다 말씀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어디 앞에 섰냐 창세기 3장에 뭐예요 선악과 앞에서는 거하고 똑같은 거예요.이 말씀을 믿을 것인지 말씀을 따라갈 것인지 보함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운 세상에 보이는 것 욕심 나는 것을 따라 선택하고 결정할 것인지 오늘도 선택합니다 말씀은요 그림이 안 보여요 말씀은 미래에 대한 그림이 잘 안 안 그려져요 그런데요 우리의 믿음의 선진들은 그려지지 않는 그림을 따라갑니다 왜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했거든요 오클랜드 영교 성도 여러분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그래야 뭐예요 빌라도에 선택하지 않을 수 있어요 말씀을 기준으로 하는 선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 앞에 서십시오 매일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시고 매일 하나님의 말씀 한 장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두 번째입니다 예수님의 침묵입니다 4절 5절 읽겠습니다 4절 5절 음 다 같이 4절 5절 시작 빌라도가 또 물어 이르되 아무 대답도 없느냐 그들이 얼마나 많은 것으로 너를 고발하는가 보라 하되 예수께서 다시 아무 말씀으로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빌라도가 놀랍게 여기더라 예수님은요이 재판이 불법으로든 어떻게 형태 어떤 터대로 형태대로든 진행되어져서 당신이 죽어야 인류를 구원할 수 있는 걸 알고 계시잖아요 입을 닫아요 그래서 입을 닫습니다 왜요 말씀이 성취되어져야 하니까 여러분 우리에게 진짜 필요한 관점이 이거예요 억울한데 사실 지금까지 생각해 보세요 마가복음 우리가 쭉 강해 오면서 예수님과 바리새인들이나 서기관들이라든가 율법 학자들하고 예수님이 논쟁을 버려서 진 적이 있어요 진적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 없어요 근데이 자리에서 집니다.이 자리에서 입을 다물어 버려요 예수님이 예수님이요 빌라도에게 자신을 안 드러내요 진짜 불행이 뭔지 아십니까 여러분 진짜 불행은요 하나님의 말씀이 안 들리는 거예요 아니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요 말씀을 들려 주시지 않는 정체성이에요 그게 불행이에요 오늘이 자리에서 여러분 말씀이 들립니까 여러분 은혜입니다 아멘 아멘 말씀이 들리는게 은혜예요 말씀을 듣고 있는데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이 자리뿐만 아니라 어떤 예배의 자리에서든 예배를 드리는데 말씀이 안 들려요 야 신기 예화는 남는데 말씀은 안 들려.이 진짜 불행 아니에요 빌라도 앞에서요 예수님이 자신의 정체성을 안 드러내요 이런 무서운 데가 어디어요 근데 제가이 얘기 한번 한 적이 있어요 이사야서에 뭐라고 표현해요 뭐라고 표현했는줄 아시죠 이 나중에 요한복음에도 나와요 예수님의 신 하나님의 손이 언제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하나님의 하나님의 능력이 하나님의이 뭐죠 손이 손이 능력으로 표현되어지는 거거든요 누구에게 나타났고 누구에게 보여졌느냐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에요 같은 걸 보고 같은 걸 듣는데요 깨닫게 하시는 건 하나님이란 말이에요 안 열어 주세요 빌라도에게요 예수님이 안 열어 주세요 드러내시지 않아요 입을 닫아 버려요 그러면서 뭐예요 억울한 일을 당하세요 채찍구도 막고 침뱉틈도 당하고 뭐죠 손손바닥으로도 막고 지난주에 읽으셨죠 얼굴을 이렇게 가리고 누가 누가 너를 때렸는지 봐 봐 이러면서 때리는데요 아무 말씀도 안 하세요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근데 예수님은요 당신의 억울함이 우선 순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성취가 우선순위인 거예요 말씀 성취가 우리는요 내가 억울한 못 참잖아요 교회가 여기 먹든지 말든지 예수님의 이름이 욕을 먹든지 말든지 내 이익이 되어지면 되고 내가 뭐요 억울함을 풀면 되고 여기에 길들여지면서 살아가고 있는데 입을 열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요 예수님 같은 자세로 예수님 같은 마음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 우리에게 하나님께서이 교회라는 이름으로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정체성을 누린다면요 사실은요 책임은 누가 지시냐면요 하나님이 지십니다 그거를 누가 알았냐면요 사도 바울이 알았어요 디모데후서 4장 8절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8절 디모데후서 4장 8절 다 같이 찾아서 읽어 보겠습니다 자 다 같이 시작 이제 호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을 예배하였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아멘 자 여기에서 지금 사도 바울이요 어떤 상황이냐면 로마의 법정에서 있어요 근데 로마의 법정인데 그냥 로마 법정이 아니에요 황제 앞에서 있는 거예요 근데 로마에서 황제는 사람이에요 신이에요 신이에요 그래서 가이사라고 하는 거예요 신 앞에 신의 법정 앞에서 있어요 그리고 그 신의 법정에서 다 사도 바울을 향해서 뭔가 뭐가 내려졌냐면 상 사형 집행이 사형 언도가 똑똑 떨어진 거예요 쾅쾅 사형 이제 사도 바울을 향해서 집행만 남아 있는 상태예요 그때 사도 바울이 디모데에게 자기 아들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에게 뭐라고 편지를 쓰느냐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누가 어디에서요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늘나라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어져 있대요 여러분 하늘나라를 믿으십니까 아멘 하늘나가 하늘나라가 믿어진다면 바울과 같은 고백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예비가 되어졌는데 왜 자기를 위하여서 이게 준비가 되어졌냐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요 뭐예요 왕이 가이사가 나를 죽이는 거지 내 몸을 죽여 맞아 나는 죽을 거야 그래서 저기 뭐 에베소서는 이렇게 말하죠 내가 이제 전제와 같이 뭐야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전제라는게 뭐냐면요 재물로 죽어지는 거예요 저저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래서 사 저기 에베소에 에베소에서 그 뭐죠 편지하죠 그러면서 죽을 날을 예 그 뭐 뭐죠 기다려요 사도 바울이 기다리면서 근데 사도 바울이 그런데 황제가 나를 죽이는 거 같잖아 아니 웃어요 웃어요 사도 바울이 뭐라고 하느냐면 아니 너희가 육신으로 나를 죽일 수 있으나 완전하고 온전하며이 모든 세상에 주관 자는 심판자는 누구냐 의로우신 하나님이다라고 말해요 의로우신 재판장 그래서 의로우신 재판장이라는 말은 뭐예요 법정 용어거든요 이걸 사도 바울이 쓰는 거예요 황제가 나를 황제의 뭐 뭐죠 권으로 나를 죽이는 거 같냐 아니라는 거예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권력 뒤에도 누가 있다고요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세상은 지금이 사도 바울의 사형을요 세상의 모든 권력이 달라붙어도 해결 못 해요 바꿀 수 없어 바꿀 수 있는 분 딱 한 분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이 믿어지십니까 아멘 하나님이 믿어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의로우신 재판관으로 믿어지시기 바랍니다 다 자신이 형장의 이슬로 죽어갈 것이지만 웃으면서 죽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은 왜요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세상은 나를 사형수로 최종 평가를 했지만 하나님은 나를 뭐라고요 의로우신 재판장이신 하나님은 뭐라고요 나를 의의 면류관이 준비시켜 놓고 나를 기다리고 계신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그 고백을 하는 거예요.이 정도가 돼야지 믿음입니다 여러분.이 정도 돼야지 믿음이에요 예수님이 입이 없어서 참았어요 할 말이 없어서 참았어요 바로 이걸 믿은 거예요 의로우신 재판관 되실 하나님 하나님의 나라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나라가 소망되어지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에게 참 하나님이 지금 내 모든 삶을 주관하고 있고 관여하고 있고 상관하고 있고 인도하고 있음이 믿어지지 않는다 여러분 교회 오면 안 됩니다 많이 손해 봅니다 믿어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의로우신 재판관 되시는 하나님이 그날에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것에 대한 기대가 있으시기를 정말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하나님께 맡기는 거예요 예수님이요 하나님께 빌라도를 맡겼어요 그랬더니 하나님은 뭐 해요 기가 막힌 작품을 허락하죠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고백이 뭐예요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죽으시고 본 본디오 빌라도네 속성네 마음의 중심 네가 뭘 이용했는지 알았어이 소리예요 여러분 우리의 삶에도 이렇습니다 우리가요 꼼수 부리듯이 접고에 뭐죠 감추는 어 웃는 얼굴로 감추고 속마음 감추고 하 다 드러납니다 다 드러납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이 믿어지신다면 사람의 평가 거기에 이리비하지 마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입 가진 사람들은요 자기 주관대로 말해요 자기 생각대로 이리저리 평가합니다 뭐 그럴 수 없지 그 뭐 그런 걸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그런데 저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저 사람이 나한테 어떤 말을 하는 거에 일도 흔들리지 마세요 제가 저희 사역자들에 늘 하는 당부예요 뭐 이런 얘기가 들려요 저런 얘기가 있어요 뭐 뭐 좋다는 얘기 싫다는 얘기 뭐 합니다 근데요 제가 말씀드려요 반응하지 마십시오 반응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반응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아멘 아멘 하나님이 계시잖아요 사람들은요 자기가 자기 인생을 사는 줄 알아요 천만의 만만의 콩떡이에요 아세요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열어가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이끌어가고 계시고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며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게 믿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신앙이 좋다 어떤 사람이 신앙이 아 저 사람 참 성숙되어졌다 특징이 뭔지 아세요 특징이 있어요 자기가 안 나서요 맡겨요 하나님께 아멘 아멘 그래서 진앙이 좋다이 말은요 믿음이 좋다이 말은요 자꾸 맡기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자꾸 맡기는 거예요 그리고 사람들의 말에 복음을 누린다 복음을 가졌다.이 말은요 그 증거가 뭔줄 아세요 영적인 몇집이 생겨요 누가 이런 말을 하더라 저런 말을 하더라 안 흔들려요 뭐 그랬거나 말았거나 그 사람이 나를 그렇게 본다면 그 사람의 수준인 거예요 아멘 그 사람 수준이 그 정도인 거야 내가 아무리 좋은 걸 보여주고 다 보여 줘도 그 사람은 딱 그것만 볼 거예요 아세요 그래서요 사람 앞에서 뭐 어찌 해야겠다 하지 말 할 필요 없습니다 오늘 우리한테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하는 거예요 그 사람은 거기까지밖에 못 봐요 그러니 사람 앞에 서지 마시고 여러분 어디 앞에서야 되겠어요 어디 앞에 말씀 앞에 서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 증상이 나와요 빌라도의 증상이 어디에서 나오는 줄 아세요 요한복음 18장 38절 한번 찾아보세요 요한복음 18장 38절 다 같이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요한복음 18장 38절 다 같이 시작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나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가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여러분 아세요 빌라도와 빌라도의이 재판에 관련된 내용을요 자복음서에서 다 하거든요 기록을 해요 그런데요 지금이 본문 있죠?이 내용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예수님께 물어요 묻는이 내용은요 딱 요한에서 요한복음만 기록을 해요 마태 마가 누가는 기록 안 해요 요한복음에만이 질문이 기록되 있어요 요한이 들었다는 소리지 여러분 아시죠 요한이요 산해드린 공해의 공해원이었잖아요 그래서 요한이들은 거예요 옆에서 근데 자 빌라도가이 질문을 했어요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진리가 진짜 궁금했을까요 진리가 궁금했을까요 여러분 아까 제가 속성 얘기했죠 속성 어떤 사람의 속성 빌라도의 속성이 있어요 빌라도의 속성을 감안해서이 질문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빌라도가 진짜 진리가 궁금했을까요 아니에요 원어를 그대로 해석하면 뭐라고 돼 있냐면 이렇게 돼 있어요 야,이 사람아 진리가 밥먹여 주냐 이거예요 너 지금 진리 때문에이 여기와이 법정에서 있잖아 근데 안만 안 해?이 이 소리예요 빌라도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늘 듣는 소리죠 교회 올 때마다 아니면 신앙생활하는이 사회생활 하는 가운데서 예수가 밥 먹여 주냐 떡 주냐 떡을 주냐 밥을 주냐 저희 엄마가 늘 하는 말이었어 저는 제가 아브라함이거든요 저희 집안에 그래 가지고 저희 엄마가 교회 갔다 오면 머리 끄다이를 끊고 아파트 단지를 돌아요 막초등학교 때 중고등학교 때 막 그러면 그거 끌려다니면서 아파 죽겠는데 막 엄마가 떡 떡을 주냐 밥을 주냐 하면 대답을 못 해 내가 근데 이제 지금 만약에 물어보면 대답을 할 텐데 떡이 나오고 밥이 나오더라고 말을 할 텐데 그땐 대답을 못 그 얘기예요 진리가 밥 먹여 주냐 여러분 진리가 밥 먹여 줍니까?이 대답이거 뭐지 예수가 밥먹여 줍니까 아멘.이 왜 이래 다 아침 굶고 오신 분들처럼 진리가 밥 먹여 주십니까 아멘 전공법으로 나가십시오 아멘 하십시오 아멘 진리가 밥 먹여 줍니다 제가 그 삶을 살고 있고 여러분 그 삶을 살고 있잖아요 그렇죠 근데 빌라도의 마음속에는 진리에 대한 관심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어요 그 사람의 속성대로라면 진리가 관심이 있어서 하는 말이 아니에요 너 지금 너를 좀 드러내이 소리예요 너 지금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으니까 빌라도에게 하나님께 예수님께서 안 안 보여 줘요 자신을 그러니까 뭐예요 빌라도가 지금 예수님을 긁는 거예요 진리가이 사람아 당신 너 진리 때문에 여기 와 있잖아 지금이 소린인 거예요 성도 여러분 우리가요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으로서야 하느냐 우리의 속성대로서야 하느냐 우리의 속성대로면 여전히 창세기 3장에 뭐예요 보함직 먹음직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러움 앞에 서게 될 겁니다 그러나 내가 하나님 나는 내 능력은 내 힘은 내 의지는 부족하니 나를 도와주십시오 하면서 뭐예요 어디에서는 거예요 말씀 앞에서는 거예요 아멘 그것이 뭐예요 하나님이 나를 내 속성대로 내가 결정하는 거를 하나님께서 뭐예요 도와주시는 거예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우리 오클랜드 영교회 성도 여러분 정말로 예수님처럼 뭐예요 심판을 하나님께 맡기고 사도 바울처럼 대요 대제사장이신 의로우신 참 하나님께 내 삶을 맡겨 드리는 훈련에능한 사람들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자 결론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무엇이 바탕이 돼야 되느냐 로마서 12장 1절에서 2절 보겠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에서 2절 보겠습니다 자 다 같이 로마서 12장 1절 2절 찾겠습니다 찾아보시겠습니다 음 로마서 12장 1절 2절 다 같이 시작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재물로 드리라.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아멘 지금 뭐라고 합니까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이 말은 무슨 얘기냐면요 간절한 마음이라는 소리예요 간절한 마음으로 권하노니 자 보세요 너희의 정신을 너희의 영혼만 너희의 의미만 너희의 마음만 하나님께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재물로 드리래요 아니에요 몸을 몸을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아세요 삶을 이런 뜻이에요 삶을 너희의 삶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재물로 여기에서 재물이 뭔줄 아세요 재물이 뭐예요 레위 기사에 보면 재물이요 재물이 뭐예요 각을 뜨기 위해서 제단 위에 올려진 상태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니까 너희의 삶을 너희의 몸을 하나님 앞에 올려놔 드리란 말이에요 그렇게 되는 것이 영적 예배인데 먼저 베이스가 깔려야 돼요 그 베이스가 뭐냐 다음 절이에요 2절 너희는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다라는 말의 의미가 뭐냐면 카피하지 말고라는 원어적 의미가 있어요 카피하지 말고 복사하지 말고 따라가지 말고 우클랜드 성도 여러분 세상 따라가려고 발보둥치지 않아도 됩니다 아멘 지난주 말씀드린 것처럼 뭐예요 예수 믿기 때문에 안 할 수 있는 힘 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이 말씀처럼요 빌라도의 선택 아니요 다 알아요 깨달아요 그래서 뭐예요 네가 좀 말을 좀 해 봐 그래서네 말이 나한테 설득력이 있으면 난 너 놓아줄 권세도 있어 말하잖아요 예수님 위를 다물죠 왜요 구속을 이루어야 하니까 빌라도의 선택과 우리의 선택이 뭐가 다를 수 있냐 우리도요 빌라도와 똑같아요 그죠 근데 다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뭐예요?이 세대를 본받지 않을 수 있는 거예야 합니다 아멘 아멘 그래서 우리 오클랜드 영교회 성도 여러분들은요 내 속성대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속성에 잡혀서 선택되어지는 은혜를 누리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